|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주관한 행사는 축산 관련 학과 대학(원)생들의 식육산업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축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건국대학교 원준필·전주영 학생, 이소민·박병규 학생이 각각 소, 돼지 부문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강원대학교 강채은·한승주 학생과 한경대학교 유은지·조은한 학생이 차지했다.
내달 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식육평가대회인 호주 ICMJ대회 참가 자격은 소 부문 건국대 전주영 학생, 경상대 김진선 학생, 돼지 부문 강원대 정수연 학생, 전북대 문경채 학생에게 돌아갔다.
백종호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대회가 축산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축산 미래 발전을 위한 대표적 행사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