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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안성경찰서는 자원순환과 이종보 과장을 반장으로 편성된 2개반 6명은 터미널, 휴게소, 공원, 도서관, 대학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28개소의 불법촬영 취약 장소를 선정해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렌즈형 탐지기)를 이용 단속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공중화장실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 하고자 한다.
이종보 과장은 “불법촬영 범죄를 차단해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꾸준한 단속을 실시 쾌적하고 편안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