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0701000303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6. 07.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안성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공중화장실을 합동점검하는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관계자들
안성시는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안성경찰서와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시와 안성경찰서는 자원순환과 이종보 과장을 반장으로 편성된 2개반 6명은 터미널, 휴게소, 공원, 도서관, 대학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28개소의 불법촬영 취약 장소를 선정해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렌즈형 탐지기)를 이용 단속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공중화장실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 하고자 한다.

이종보 과장은 “불법촬영 범죄를 차단해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꾸준한 단속을 실시 쾌적하고 편안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