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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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미 8군 브라스밴드, 전통무용가 김규미씨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댄스 경연대회, 박미경, 김완선, 제이모닝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한미 댄싱카니발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형 퍼포먼스 경연 방식으로 10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주한미군 댄싱팀과 전국 유명 댄서들의 경연으로 신명나는 음악에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평택 시민문화 공유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통음악과 대중가요, 락, 힙합 등 다양한 음악과 격렬한 댄스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를 선사해 흥이 넘치는 열광의 축제현장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