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결찰서는 2일 공공장소 및 대중교통 등 불법찰영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관내 지하철역 불법촬영 근절 위한 계단래핑 부착 했다./제공=사상경찰서
부산사상경찰서가 2일 일상 속 불범촬용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사상지하철역 계단에 래핑 홍보물을 설치했다. 사상경찰서는 이날 여고생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과 “당신의 가족이라면 촬영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를 담은 래핑홍보물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주민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제공=부산사상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