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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반도체를 의인화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반도체의 보람과 애환 등을 코믹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후속편 초반 흥행에 대해 “젊은 세대에게 ‘친근한 회사, 일해보고 싶은 회사’로 다가서고자 한 취지에 맞는 성과가 나오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편과 달리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들에도 광고를 공개해서 더욱 빠르게 조회수가 늘어나고 있다”며 “SK하이닉스가 해외에서도 더욱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9일 오전 기준 전체 조회수 2280만뷰 중 국내 960만, 해외 1320만으로 한국 대 해외 비중은 약 1:1.4이다.
김정기 상무는 “SK하이닉스 반도체는 전세계로 수출되어 보이지 않은 곳에서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메시지가 펀 코드 속에서 간접적으로 잘 전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집념을 가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술 중심의 회사임을 알리는 소통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