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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FTA 체결에 따른 수입 축산물 증대로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과 도비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 시책사업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가 조기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 군은 국·도비사업 예산확보 및 청도군 축산발전을 위해 매분기별로 축종별단체장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축산분야 62개사업 17억원의 도비사업을 내년도에는 45억원의 사업비를 도에 요구하기로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20억 국·도비사업인 우량송아지생산비육시설 사업추진 및 한우수정란이식사업을 통한 청도한우 개량에 박차를 가하고 한돈, 젖소, 양계, 양봉등 안정적 축산경영의 토대위에 경쟁력 있고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