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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 바룸농산 버섯 30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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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7. 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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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바룸농산
청도군 금천면 소재에 위치한 ㈜바룸농산(대표 김칠규)은 지난 9일 금천면을 방문해 ‘팽이버섯 300박스(500만원상당)’를 남일태 금천면장(왼쪽 여섯번째)에게 기증했다. /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금천면 소재 ㈜바룸농산은 지난 9일 팽이버섯 300박스(500만원상당)를 금천면에 기증했다.

기증 받은 팽이버섯은 관내 21개 마을, 30여개 경로당, 저소득 어르신들과 소외계층 등에 전달됐다.

김칠규 바룸농산 대표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건강들을 잘 챙기시면 좋겠고,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남일태 청도군 금천면장은 “㈜바룸농산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지속적 관심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금천면이 따뜻한 공동체로 누구나 살고 싶은 금빛고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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