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민박사업자의 주민등록 및 실거주 여부, 객실수 초과 운영여부, 소화기, 단독경보기 설치 ·정상 작동 여부, 건물, 전기, 가스, 안전시설물 점검, 숙박위생 청결 여부 등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특히 군은 민박업소 운영자에 대해 안전, 위생, 화재 예방 등 주요 임무 숙지·교육을 실시하고, 이번 점검을 통해 주소지 거주여부와 규모 및 시설 기준을 위반한 사업자는 운영 및 시설 개선 명령도 함께 할 방침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청도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다시 찾고 싶은 청도가 될 수 있도록 농촌관광 관련시설 점검 및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