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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염 대처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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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7. 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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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폭염1
이승율 청도군수는 제1회의실에서 실과소장과 9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30일 폭염특보와 관련해 제1회의실에서 실과소장과 9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폭염 대비 추진현황 및 향후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예정돼 있던 휴가를 당분간 연기하고 대책 회의에 참석해 “폭염을 특별재난 수준으로 인식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하여 예방 대책을 시행하라“ 고 지시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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