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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우수 청년인재의 구직 수요와 소규모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 수요를 매칭해 청년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41개 기업이 신청해 최종 선정된 30개 기업이 참여하며, 채용분야는 앱 개발, 디자이너, 사무원, 홍보마케팅 등으로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인사담당자와 현장면접을 통해 50여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다.
매칭데이에 앞서 ‘B-스타트 UP 사업’ 참여 청년인턴을 오는 9일까지 모집 중이며, 참여자격은 부산지역 거주 미취업 청년(만18세~34세)으로 부산 일자리정보망에서 일자리지원프로그램 게시판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