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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개강해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 또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지역의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강의함으로써 현장감을 높였다.
이민경 센터장(대구대·교수)은 “교육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일반화된 외국어교육이 아닌 다양한 언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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