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미래 산업생태계이자 인프라가 될 플랫폼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AI·빅데이터 활용범위가 전산업분야로 빠르게 확대되는 것처럼 미래 경제·산업구조에서 꼭 거쳐갈 수밖에 없는 플랫폼 경제 분야들을 선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고 차관은 “관계부처, 민간전문가, 기업 등과 전략투자 분야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추가 논의를 거쳐 다음주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혁신성장 전략투자 분야를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차관은 “혁신제품의 발굴·지정체계 구축과 실제 구매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내달 중 확정·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