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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청도군연합회,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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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08. 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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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소비1
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회장 노필태)는 지난 20일 모계중고등학교 정문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제공=청도군
쌀소비2
예규길 청도군 농정과장(왼쪽세번째)은 지난 20일 모계중고등학교 정문에서 열린 한여농 청도군연합회가 주관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청도군
한국여성농업인 청도군연합회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갖는다.

21일 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모계중고등학교 정문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갖고, 평소 학생들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습관을 기르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함과 동시에 쌀 소비를 늘리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쌀소비촉진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 농협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가 참여해 우수한 지역쌀 홍보는 물론, 전국적으로 쌀소비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한여농에서 지역쌀 소비촉진 행사로 지역의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는 습관을 길러 더욱 건강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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