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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은 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39m/s에 이르는 중형급 태풍으로 서해안을 따라 올라와 한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영춘 장관은 국가어항인 안흥항을 찾아 선박대피 및 시설물 관리 현황 등 태풍 대비 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해수부는 6년만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태풍 ‘솔릭’에 대비해 지난 21일부터 해수부 종합상황실에 비상대책본부 설치하고 24시간 긴급대응 체계 유지와 해양수산분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