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2일 서울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각종 갈비류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수입 원가가 급증한 수입산 냉동 갈비를 비롯한 각종 갈비 상품들을 자체적인 가격 투자로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미국산 LA식 꽃갈비(냉동)의 경우 전년 대비 수입 원가가 20% 상승했지만 홈플러스는 오히려 전년 대비 7%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호주산 LA식 꽃갈비(냉동) 역시 16% 낮춘 가격에 선보인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