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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행사측은 당일코스로 청도군 관광명소인 레일바이크, 청도읍성, 와인터널, 프로방스를 둘러보고 이색자전거, 짚라인, 와인시음 등의 체험을 즐겼다,
또한 소싸움경기장을 방문해 싸움소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외국인들이 관심가질 수 있는 관광콘텐츠로 호평했다.
이윤형 부산인바운드여행사 대표는 “청도군은 타 자치단체에 비해 차별화된 관광자원이 많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 경기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이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면 특색있는 상품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승율 청도군수은 “청도군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자연 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