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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어린이 및 학생들을 홍보타켓으로 설정해 올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한 차세대 양성을 위해 우리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떡만들기 체험행사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꼬리절편 만들기로 자연스럽게 어린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특히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보여 체험효과를 극대화 했다.
엄재숙 청도군우리음식연구회장는 “이날 체험준비를 위해 회원들이 지난 6일부터 우리쌀을 이용해 떡만들기 교육을 전문가로부터 기술을 전수 받는 등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해 앞으로 요리체험과 식혜나눔행사,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