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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서민·금융취약계층·영세자영업자 상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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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9. 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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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본점
BNK부산은행 본점
BNK부산은행은 13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 및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취약계층·영세자영업자 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든 영업점에 서민·영세자영업자 ‘Help-Desk’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으로 기존 5개에 불과하던 서민금융 전담창구는 180여개 점포로 대폭 확대되어 접근성이 개선되고 서민·금융소외계층·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금융상담이 가능하게 됐다.

‘Help-Desk’는 새희망홀씨대출 등 부산은행에서 취급중인 서민금융 대출상담과 바꿔드림론 같은 제 2금융권의 고금리대출을 비교적 낮은 금리의 은행권 대출로 바꾸는 절차 등에 관해 상담 하게 된다. 또, 자영업자를 위한 전담 금융 상담창구 역할도 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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