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 100만 대도시 특례시 공동건의안 협약식’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301000812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9. 13. 17: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건한 의장
사진 맨 오른쪽 이건한 의장/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는 이건한 의장이 지난 12일 창원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실현을 위한 공동건의안 채택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의장은 “용인시는 서울시 면적과 거의 비슷하지만 일반구 3개에 불과해 도시의 특성과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며 “시대의 과제와 요구에 맞춰 다양성을 원하는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는 존중받아야 하며 이는 특례시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다”고 기대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