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RECTION Ray Rangers Baseball <YONHAP NO-274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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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템파베이)이 1회 초 타점을 올리는 우전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AP연합
최지만이 추신수와의 맞대결로 펼쳐진 2018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6회 초 비거리 134m의 중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때려내 첫 타점을 올린데 이어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텍사스 선발 아드리안 샘슨의 91마일(146km)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중앙 담장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