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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한글날…호텔신라, 10월 징검다리 연휴 겨냥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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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09. 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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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키즈캐빈과 신라스테이 서초 더블룸
제주신라호텔 키즈캐빈과 신라스테이 서초 더블룸
추석연휴 이후 오랫동안 기승을 부렸던 더위도 한풀 꺾여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간단한 도시락과 돗자리를 챙겨 가볍게 소풍이라도 떠나고 싶은 요즘이다. 특히 개천절(10월3일)과 한글날(10월9일) 등 휴일이 껴있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에도 그만이다. 호텔신라가 이를 겨냥해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의 서초와 마포는 신라스테이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가을 소풍 패키지인 ‘올 인 원 피크닉(ALL IN ONE PICNIC)’을 내놨다. 야외활동 필수 준비물인 ‘피크닉 매트(1개)’와 ‘무릎담요(1개)’가 포함돼 있으며 실용성을 더한 한정판 ‘보냉가방’도 제공한다. 여기에 가을볕에 피부를 지켜 줄 ‘무스텔라 선크림 키트(1개)’도 증정한다.

신라스테이 서초는 주변의 양재천과 양재 시민 숲으로 가을 소풍을 떠나기 최적지이며, 마포는 한강공원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해 힐링하기에 적격이다.

제주신라호텔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텀 아이러브(Autumn I Love)’를 준비했다. 레저 전문가 서비스 ‘G.A.O. 키즈 캠프’ 1회가 기본으로 포함돼 있다. ‘키즈 캠프’ 프로그램은 짐보리 캠프·키즈 캠프·주니어 캠프로 나뉘어 다양한 신체활동과 탐구활동들로 마련돼 있다.

부모들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10월27일까지 금·토요일 투숙 고객에게는 1인 플라워 클래스 참가 혜택이 제공된다. 클래스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결혼식 꽃 장식으로 유명한 신라호텔의 플로리스트가 직접 진행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기간은 10월31일까지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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