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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농업인행복콜센터’와 ‘농촌현장지원단’을 통해 맞춤형 종합복지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접수·안내하고, 4만5000여명의 돌봄대상자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건강 및 불편사항을 확인해 처리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나 돌봄도우미 방문 중개를 통해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의 사각지대 놓인 어르신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