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이 확대돼 생후 6개월-12세까지 어린이 2300여명과 노인 만65세이상 1만2494명 등 총1만4794명을 접종목표로 보건소와 민간위탁 의료기관인 청도대남병원, 제일, 해동연합, 산서연합,늘푸른연합, 삼성마취통증의학과의원 등 21개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박미란 청도보건소장은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 달 15일까지만 무료접종이 진행되며 보건소에서는 백신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