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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승용 청장은 달맞이꽃 재배와 달맞이꽃 씨앗기름(종자유)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여성농업인과 고품질 복숭아 재배와 체험농장 운영을 통해 소득을 높이고 있는 귀농 20년차 부부 농업인을 만나 격려했다.
라 청장은 “농촌융복합산업은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창출, 농촌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 파급효과가 크다”면서 “농촌융복합산업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성장 동력이자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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