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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시작일인 지난달 28일부터 10월1일까지 매출 실적이 5.4% 오른 신세계백화점은 코리아세일 페스타 두 번째이자 마지막 주말을 맞아 고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행사로 매출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우선 강남점 8층 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 페어’를 펼친다. 2017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행사로, 마쥬·쟈딕앤볼테르·DKNY·에센셜·끌로디피에로·디젤·리스·브로이어·고에보 등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본점에서는 7일까지 각층 행사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할인행사인 ‘해외 유명 브랜드대전’을 펼친다. 분더샵·요지야마모토·엠포리오아르마니 등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럭셔리 브랜드 18개를 한데 모아 최초 정상 판매가격 대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영등포점에서는 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SI연합전’을 준비했다. 5일부터 3일간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보브·지컷·톰보이·갭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월상품 등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 초반 실적이 양호한 신장세를 보임에 따라 행사 마지막 주말 소비심리를 이어갈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