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청도군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 협력적으로 사업체를 만들어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알선, 체험, 레저, 휴양 등의 관광사업을 창업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신규 지역 관광두레 참여 확산, 예비 주민사업체, 예비 관광두레PD 발굴·육성을 통한 관광두레 사업의 질적·양적 확대를 위해 실시되는 교육이다.
모집대상은 주민주도 관광사업체 창업 또는 관광두레사업에 관심 있는 청도군, 인근지역 활동가, 주민공동체 등 35명이다.
또 교육내용은 관광두레사업의 이해, 지역관광의 문제인식 공유, 관광두레PD 활동공유, 주민사업체 육성 전략 교육, 우수지역 견학 등으로 청도군 여성회관에서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