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디저스 4-0으로 앞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501000288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0. 05.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LDS Braves Dodgers Baseball <YONHAP NO-1821> (AP)
류현진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NLDS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AP연합
류현진이 3회에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아냈다.

류현진이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1회 초 프레디 프리먼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이후 삼진 3개를 곁들이는 등 3회까지 모든 타자를 잡아냈다. 2회, 3회는 삼자범퇴로 완벽히 막았고, 경계대상인 로날드 야쿠냐에게 삼진을 따내면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다저스는 1회 작 피더슨의 리드오프 홈런, 2회 맥스 먼치의 스리런 홈런으로 4-0으로 앞서고 있다.

. 1회말 다저스 첫 타자로 나온 작 피더슨이 선제 솔로홈런을 때렸다. 다저스가 1-0 리드를 잡았다.



류현진은 1차전 선발을 맡은 만큼 경기 초반부터 전력투구했다. 이날 류현진은 1회부터 93~94마일의 공을 던지면서

다저스는 경기 초반 홈런으로 경기를 압도해나갔다. 1회 작 피더슨의 리드오프 홈런으로 선취점을 낸 다저스는 2회 맥스 먼치의 3점 홈런으로 4점을 앞서 나갔다. 먼치는 애틀란타 선발 마이크 폴티뉴비치의 2구째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을 쏘아 올렸다. 먼치의 데뷔 첫 디비전시리즈 홈런이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