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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축구협회는 5일(현지시간) 한국·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에 나설 22명의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수아레스는 셋째 아이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친선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수비수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허벅지 부상으로 명단에서 빠졌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우루과이 대표팀은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 수비수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중심으로 팀을 꾸려 원정길에 오른다.
우루과이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과 대결한 후 1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일본 대표팀을 상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