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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안정적인 군정을 이끌기 위해 15개 부서와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대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주요 보고내용은 군정업무의 현안사업, 신규사업, 공약사업 위주이며, 저출산·고령화,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확대, 농가소득 증대 등 군민생활과 밀접한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민선 6기부터 추진된 주요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재점검과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강구하고 내년도 군정방향, 핵심목표, 추진전략 등을 심도 있게 점검해 민선7기에도 안정속의 변화, 중단없는 청도를 계속 열어갈 계획이다.
이승율 군수는 ”지난 4년 동안 추진한 많은 사업들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고 내년에는 군민 행복을 위한 시급한 사업들에 대해 직원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의 그림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