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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기업 취업 청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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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10. 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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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교육
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23~24일 기흥구 고매동 골드훼미리콘도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한 지역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직업 소양교육과 내 고장 시티투어를 한다.

이들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면 시에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용인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취업한 지역청년들이다.

시는 인건비 외에도 이들 청년들이 직장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도 지원한다. 교육은 삶을 성찰하고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비전성찰, 긍정의식, 조직 내 갈등상황 성찰, 스트레스 관리 와 ‘내 고장 바로 알기 시티투어’로 구성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올해 국비 6억8천여만원을 포함해 총 14억2000여만원을 확보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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