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핼러윈데이 기획전’ 관련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홈플러스 핼러윈데이 시즌 제과류 매출이 화이트데이 때의 약 80%에 육박하는 등 핼러윈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홈플러스는 올해 핼러윈데이를 맞아 제과류 210여종과 장식용품 80여종을 판매한다. 또한 2만원 이상의 제과류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겐 호박바구니를, 행사카드로 2만원 이상 장식용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겐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