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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은 각지의 실업가와 직업인을 회원으로 하는 국제적인 사회봉사단체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청도군을 방문해 청도반시 수확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며 감 수확을 도왔다.
변흥열 협회 356-A(대구)지구 부총재와 클럽회원들은 “이번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들의 고충과 수확의 보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들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재영 청도군 매전면장은 “일손돕기 활동이 고령화와 장애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소중한 보탬과 활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와 우호적인 협력을 맺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