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주시·순천시·창녕군·인제군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501001475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10. 25. 18: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2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순천시가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모범적으로 참여하는 습지 인근 도시나 마을을 국제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이번 총회에서 처음 시행됐다.

총회에서 연안습지도시인 순천시를 비롯해 내륙습지도시인 제주시, 창녕군, 인제군이 첫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받았다.

연안습지(갯벌)보호지역 지자체 중 국내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순천시는 앞으로 6년간 국제사회가 인증하는 ‘람사르협약’ 상징을 사용할 수 있다.

명노헌 해수부 해양생태과장은 “순천만 갯벌이 국제적인 모범습지 및 람사르 습지도시의 성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