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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요가+브런치…코로나, ‘비어요가’ 체험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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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0. 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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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어요가
맥주 브랜드 ‘코로나’가 28일과 29일 서울 이태원동 ‘카사 코로나’에서 ‘비어요가’ 체험 행사를 진행한고 26일 밝혔다.

‘카사 코로나’ 루프탑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맥주·요가·브런치가 결합된 이색 이벤트다.

전문 강사로부터 요가를 배우는 비어요가 클래스·바비큐 브런치·명상을 주제로 한 요가 토크 강의·DJ 멜란의 디제잉 공연도 준비돼 있다. 요가 매트는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코로나 페이스북·카사 코로나 SNS채널·요가 전문 단체 에이와 스튜디오 인스타그램으로 만 19세 이상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카사 코로나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 DIY 아트 워크숍·무비 나이트·라이브 뮤직 파티 등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일정은 카사 코로나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 관계자는 “맥주와 요가 모두 몸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는 점에서 궁합이 맞는다”면서 “바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여유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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