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1월1일은 한우 먹는 날”…유통업체, 최대 50% 할인 한우 프로모션 봇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9010016282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0. 29.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홈플러스 한우데이 맞아 할인행사 진행 (1)
2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 매장에서 한 고객이 한우를 고르고 있다.
11월1일 ‘한우데이’를 맞아 유통업체들이 대대적인 한우행사를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마이 홈플러스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11월1일부터 7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DNA 및 잔류항생제 검사를 100% 통과한 농협안심한우를 사골·꼬리반골·우족·잡뼈 등 곰거리는 50%, 등심·안심·특수부위 등 구이류와 갈비는 40% 인하해 판매한다. 국거리와 불고기는 3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에 앞서 30일과 31일에는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한우 등심·국거리·불고기 상품에 한해 구매고객에게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도 한우데이를 맞아 11월1일부터 4일간 한우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신한·KB국민·NH농협 카드 등 4대 카드로 결제시 40%가량 할인된 4981원(정상가 8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1등급 한우 국거리(100g·냉장)’와 ‘1등급 한우 불고기(100g·냉장)’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각 3520원(정상가 각 4400원)에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한우 잡뼈(1.5kg·냉동)’를 6400원(정상가 8000원)에, ‘한우 사골 탕용(1.5kg·냉동)’을 1만2800원(정상가 1만6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도 11월1일부터 4일까지 한우등심·불고기·국거리 상품 전 등급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해 판매하며, 롯데슈퍼도 30일부터 11월4일까지 한우데이를 맞아 한우등심·국거리·불고기 등 다양한 부위를 롯데·신한·KB국민·농협카드로 구매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GS수퍼마켓 우월한우 페스티벌 행사 이미지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11월1일부터 3일까지 우월한우의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GS수퍼마켓 우월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우월한우’는 친환경의 믿을 수 있는 공간에서 사육되며, 국내 최초로 목장에서 가공장까지 전공정을 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안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는 GS리테일의 한우 브랜드다.

GS수퍼마켓은 행사 기간 KB국민·NH농협·팝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시 우월한우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1+등급 등심은 6970원(100g), 1+등급 국거리용·불고기용은 3120원(100g)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3000세트 한정으로 한우사골모듬세트도 57% 할인 및 추가 덤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정상가 13만9600원 한우사골모듬세트(4kg)를 5만9800원에 할인 판매하며, 추가로 한우우족모듬세트(4kg)를 증정한다. 단 11월2일까지 예약할 경우에만 적용한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시에서도 31일부터 11월3일까지 ‘소 잡는 날’행사를 진행해 우월한우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