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대정 용인시 제2부시장 7일 취임···‘도시 경쟁력 제고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7010004192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11. 07.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0만 도시 위상에 걸 맞는 도약을 할 때
7일 김대정 부시장 취임식
7일, 용인시 제2부시장에 취임한 김대정 부시장/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제2부시장에 김대정(56) 전 용인시의회의장이 7일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2시 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8년간 용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의가 담긴 시정이 펼쳐 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 경험을 토대로 용인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전 세계의 도시와 경쟁해야하는 시대로 우리 용인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그 동안의 무분별한 개발에서 탈피해야한다”며 “스마트한 도시계획과 교통망 구축 등의 방향 전환을 통해 인구 100만 도시 위상에 걸 맞는 도약을 할 때”라고 주장했다.

또 “저는 민선7기 시정비전으로 시장님께서 공약하신 편리한 출퇴근 스마트 도시건설과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건설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개방형 직위로 공개채용된 김 부시장은 수성고와 아주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제6대와 제7대 용인시의원, 용인시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을 각각 역임했다.

한편 용인시 제2부시장은 2년 임기로 도시계획과 주택, 건설, 안전 및 재난, 환경, 교통, 상·하수도 등의 기술직 업무를 총괄하며 정무 업무도 맡는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