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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달 29일 1기를 시작으로 이달 9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운문면 소재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청도군 소속 공무원 및 무기계약근로자 등 67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자유 ·여유·규칙· 감성· 리마인드교육’을 핵심키워드로 자율적이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그마한 규칙을 스스로 지켜가며 감성 커뮤니케이션과 자존감 회복을 통해 조직의 긍정 마인드를 확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청도신화랑풍류마을만의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고찰하는 시간과 한국코미디타운을 견학해 전 공직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을 통해 향후 홍보요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군수는 “따뜻한 공동체적 조직문화를 형성해 미래지향적 긍정 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민선7기 역동적인 민생청도 군정의 중심에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창의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