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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감성 충만·공직자 리마인드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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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11. 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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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의 자존감 회복을 통한 긍정 마인드를 확산시키다
청도군공직자
청도군청 공무원들이 지난달 29일 운문면 소재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열린 ‘2018 감성 충만·공직자 리마인드 교육’에 참가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공직 구성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지향적 사고를 통해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8 감성 충만 ·공직자 리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8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달 29일 1기를 시작으로 이달 9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운문면 소재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청도군 소속 공무원 및 무기계약근로자 등 67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자유 ·여유·규칙· 감성· 리마인드교육’을 핵심키워드로 자율적이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그마한 규칙을 스스로 지켜가며 감성 커뮤니케이션과 자존감 회복을 통해 조직의 긍정 마인드를 확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청도신화랑풍류마을만의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고찰하는 시간과 한국코미디타운을 견학해 전 공직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을 통해 향후 홍보요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군수는 “따뜻한 공동체적 조직문화를 형성해 미래지향적 긍정 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민선7기 역동적인 민생청도 군정의 중심에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창의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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