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남대, 세무사 최종 합격자 10명 배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901000534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11. 09. 14: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남대 세무사
왼쪽부터 김경재 학생, 윤영오 학생, 유호림 교수, 최효범 학생, 천일 학생, 구민국 학생/제공=강남대
경기 용인시 관내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가 2018년 제55회 세무사 시험에서 최종합격자 10명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세무사 2차 시험 응시자는 5331명이며, 643명이 최종합격해 12.0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국세공무원, 기업, 회계법인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분야가 확실한 강남대 경제세무학과 교수진은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맞춤형 지도로 최근 3년간 33명의 세무사 합격자를 배출했다.

강남대는 세무사와 공인회계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 고시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2018년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도 2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남대학교 경제세무학과 유호림 교수는 “강남대학교 경제세무학과 고시반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현재까지 총 118명의 세무사를 배출했다”며 “철저한 학생관리 시스템으로 세무·회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우수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학과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