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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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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11. 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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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수학능력대책
김종현 청도군 기획실장이 지난 8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종합대책 관계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종합대책 관계자 회의’를 열고 시험 당일 수험생생 편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11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 소음방지, 정전대비 및 홍보 등 종합대책 계획을 논의했다.

이승율 군수는 “수험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에 전력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수능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청도에서는 오는 15일 모계고와 청도고 2곳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며 군청직원은 물론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112인명구조대 등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수험생의 편안한 시험응시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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