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 소음방지, 정전대비 및 홍보 등 종합대책 계획을 논의했다.
이승율 군수는 “수험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에 전력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수능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청도에서는 오는 15일 모계고와 청도고 2곳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며 군청직원은 물론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112인명구조대 등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수험생의 편안한 시험응시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