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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며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 기간 동안 의원들은 박현숙 교수(나라데이터연구소 소장)의 ‘행정사무감사·조사의 핵심착안사항 및 실전사례’ 와 신해룡 박사(전 국회예산정책처장)의 ‘2019년도 예산안 심사는 이렇게 하라’ 강연을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갖추어야할 준비사항과 예산안 심사에 대비하는 교육을 받았다.
또한 사물인터넷 등을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인 스마트 팜을 방문했다.다.
이건한 의장은 “이번 연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 실무 능력을 발전시켜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집행부,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용인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