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대봉시·단감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는 본점·강남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수능과 수시 시즌을 맞아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대봉시·단감·감말랭이 등 ‘감’ 할인행사를 펼친다. 행사에 선보이는 상품은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바다의 해풍으로 과색이 좋고 당도가 높은 ‘고창 대봉시(4입팩·1만원)’, 단감 유명 생산지 진주의 산간 지역에서 재배해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식감이 아삭한 ‘부유 단감(4입팩·7000원)’, 고온과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난 ‘감말랭이(9500원)’ 등이다./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