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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대첩’은 매주 월·화·수요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며, 요리사·연예인 등 여러 셀럽들을 앞세워 환절기에 찾게 되는 다양한 보양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홈앤쇼핑은 일교차가 심해지는 11월에 맞춰 식품 부문 강화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실제로 이른 추위가 찾아온 10월부터 탕류 등 보양식품 매출이 상승하며 전체 일반식품 카테고리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13일 첫방송에는 ‘임성근 소갈비탕’이 방송된다. 임성근 소갈비탕은 요리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한식조리장의 비법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100% 소갈비를 가마솥에서 전통방식으로 끓여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이른 추위와 함께 건강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면서 보양식품의 매출이 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보양대첩’에서는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여러 셀럽들이 다양한 보양식품을 소개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