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 ‘블랙이오’ 3차 행사는 신선식품·해외직소싱 중심 할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4010008370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14.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감귤 구매컷 1
한 고객이 이마트에서 감귤을 고르고 있다. 이마트는 신선식품과 해외직소싱 상품을 중심으로 개점 25주년 행사 ‘블랙이오’ 3차 행사를 이어간다.
이마트는 15일부터 1주일간 신선 제철 먹거리·시즌 상품 및 해외직소싱 상품을 중심으로 개점 25주년 ‘블랙이오’ 3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며 진행되고 있는 ‘블랙이오’는 이마트 방문객수 전년 대비 5%, 매출 11%가량 증가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까지 이마트는 한우 180t, 삼겹살 150t, 굴비 100만마리, 계란 45만판, 과일(바나나·토마토·키위·배) 18만개(팩·박스), 랍스터 11만개를 팔았다.

3차 행사에서는 본격 출하가 시작되는 ‘딸기’ 1팩(500g·국내산)을 9900원(정상가 1만900원·행사카드 결제시)에 선보이며, ‘당도선별 밀감’ 1박스(3kg·국내산)를 8000원에, 2박스 구입시 33% 할인된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슈퍼푸드로 인기가 높은 ‘아보카도(5입·멕시코산)’는 3980원, 비타민C가 풍부한 ‘메로골드 자봉(벌크·미국산)’는 1980원(특 사이즈)과 1640원(대 사이즈)이다.

한우·삼겹살의 인기에 이어 3차 행사에서는 ‘호주산 달링다운와규’를 전품목 40% 할인(신세계포인트회원)해준다.

일렉트로마트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_1
일렉트로마트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가성비와 품질’로 무장한 다양한 ‘블랙이오 해외직소싱 상품’도 준비했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주방소형가전 매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일렉트로맨 5.5ℓ 에어프라이어’의 뒤를 이을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ℓ)’를 신규 출시하고 행사가 8만4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일렉트로맨 에어프라이어’와 다른 점은 ‘디지털 방식의 자동조리기능’ ‘예약기능(타이머)’과 두가지 음식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디바이더’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중국 현지업체를 직접 발굴해 직소싱한 ‘일렉트로맨 전기면도기세트(면도기 본체·트리머·콧털정리기·클렌징 브러시)’도 6만9800원에 선보인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블랙이오 행사로 11월 한달 내내 소비자들에게 더 싸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블랙이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블랙프라이데이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