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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며 진행되고 있는 ‘블랙이오’는 이마트 방문객수 전년 대비 5%, 매출 11%가량 증가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까지 이마트는 한우 180t, 삼겹살 150t, 굴비 100만마리, 계란 45만판, 과일(바나나·토마토·키위·배) 18만개(팩·박스), 랍스터 11만개를 팔았다.
3차 행사에서는 본격 출하가 시작되는 ‘딸기’ 1팩(500g·국내산)을 9900원(정상가 1만900원·행사카드 결제시)에 선보이며, ‘당도선별 밀감’ 1박스(3kg·국내산)를 8000원에, 2박스 구입시 33% 할인된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슈퍼푸드로 인기가 높은 ‘아보카도(5입·멕시코산)’는 3980원, 비타민C가 풍부한 ‘메로골드 자봉(벌크·미국산)’는 1980원(특 사이즈)과 1640원(대 사이즈)이다.
한우·삼겹살의 인기에 이어 3차 행사에서는 ‘호주산 달링다운와규’를 전품목 40% 할인(신세계포인트회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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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중국 현지업체를 직접 발굴해 직소싱한 ‘일렉트로맨 전기면도기세트(면도기 본체·트리머·콧털정리기·클렌징 브러시)’도 6만9800원에 선보인다.
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블랙이오 행사로 11월 한달 내내 소비자들에게 더 싸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블랙이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블랙프라이데이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