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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아이폰XS 22일 선착순 반값판매…전날 사전입장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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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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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22일부터 25일까지 ‘반값특가’ 행사 기간 매일 오전과 오후 11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대거 반값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폰XS’가 67만5000원(골드 64G·100대), ‘배달의민족’ 치킨 50% 할인쿠폰이 7500원(1만500개), ‘맘스터치’ 인크레더블버거 세트가 3500원(1만개), ‘LG 그램’ 노트북이 45만5000원(110개) 등이다.

위메프는 사전입장 제도를 도입해 전날 오후 9시 간단한 퀴즈를 푼 이용자에게 사전입장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장권을 확보한 고객은 다른 이용자보다 먼저 반값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XS는 해외 직구 상품이 아닌 국내 정식 발매 상품이다. LG 그램 역시 정상가에서 정확히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위메프는 이들 상품 외에도 22~25일 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게스 패딩부츠 △셰프라인 에어프라이어 △육식연구소 목살 500g △순수 땡규 화장지 30롤 2팩 등 인기 상품을 반값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11월 유통대전을 맞아 매달 22일 진행하는 반값특가 행사 품목 및 수량을 늘리고, 가격도 크게 낮췄다”며 “고객들이 득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반값특가 상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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