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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베트남, 필리핀, 파푸아뉴기니)과 아프리카 지역(우간다, 탄자니아)등 총 27개국의 학자, 전문가, 개발분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새마을 지역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글로벌 새마을운동 실천 방안들을 논의했다.
이승율 군수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불꽃을 피울 수 있었던 데는 ‘하면 된다’는 신념 하나로 마을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지도자들과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자’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며 “그들의 정신이 오늘날 새마을지도자들에게도 이어져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청도군의 새마을지도자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 아래 환경,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적 문제를 치유하고 공동체운동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또 “앞으로도 청도군과 청도의 새마을인들은 새마을운동의 발전과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인류공동체를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끄는 새마을세계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