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양광 업체 대표 논란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사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701001547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11. 27. 10: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규성 사장님 사진
취임 전 태양광 관련 업체 대표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난다.

2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규성 사장이 사직 의사를 밝혀 의원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사장은 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전 지난해 10월까지 태양광 발전업, 전기발전 등 관련 업체 대표를 재직했다는 의혹을 받아 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농어촌공사가 7조원 대 규모 저수지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