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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규성 사장이 사직 의사를 밝혀 의원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사장은 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전 지난해 10월까지 태양광 발전업, 전기발전 등 관련 업체 대표를 재직했다는 의혹을 받아 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농어촌공사가 7조원 대 규모 저수지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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