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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예비사회적기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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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8. 11.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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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이구훈 청도군 산업산림과장은 지난 26일 문화체육시설내 여성회관 4층에서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26일 문화체육시설내 여성회관 4층에서 2018년 지자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7일 청도군에 따르면 사회적경제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면서 기업 본연의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고,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다.

이번 설명회의 주요내용은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의 인증요건 및 설립절차, 공모, 지원연계 등 세부적인 내용을 전달, 사회적경제에 관심과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됐다.

군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7개의 (예비)사회적기업과, 1개의 마을기업, 14개의 협동조합이 인증 및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고, 지역소득 증대 및 일자리창출에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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