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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주리, 정연수에 “6살 연하 만나본 적 없다” 김승혁과 삼각관계 시작 ‘미묘한 경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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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18. 12. 08. 07:25

사진=썸바디
'썸바디'의 이주리가 정연수에게 연하를 만나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썸바디'에서 정연수는 이주리와 함께 마사지숍을 찾았다.


이날 정연수는 "승혁이 나이를 알게 되고 언니의 마음이 약간 그렇다고 하지 않았냐. 지금 그게(나이) 아직도 상관 있냐"고 질문했다.


이주리는 "6살 연하를 만나본 적이 없다. 말도 해본 적이 없는데 모르겠다. 계속 시선이 가고 약간 마음이 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정연수는 "대박이다. 그게 쉽지 않은데"라며 세사람의 삼각관계가 형성돼 긴장감을 모았다.

특히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정연수가 이주리에게 "내가 승혁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바꾸고 싶었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됐다"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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