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새벽 4시 17분 시설과 선로 복구를 완료했다. 이후 5시 20분까지 선로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김정렬 국토부 차관은 “KTX 강릉선 운행중단으로 국민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면서 “빠른시일 내로 사고원인을 분석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미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