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당터널 | 0 | | 13일 오전 11시경 용인시 기흥구 초당터널 언덕에서 용인시청 방향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차량들이 40분간 옴짝달싹 못했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빙판길에 멈춘 차량을 뒤에서 미는 등 조치를 취했다./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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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내린 눈으로 경기 용인지역 곳곳에 제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 출근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11시경 기흥구 초당터널 언덕에서 용인시청 방향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차량들이 40분간 옴짝달싹 못했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빙판길에 멈춘 차량을 뒤에서 밀어내는 한편 초당터널입구 도로를 차단하고 차량을 우회시켰다.
 | 초당터널 | 0 | | 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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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용인시는 11월 말 내년 3월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해 관내 주요도로의 사전·사후 제설작업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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